반응형 국제 배송 ems 독일1 분노의 독일 택배 7편 : 배송완료 상태창이 거짓말이다. 6편에 이어서 분노의 독일 택배 이야기 7편입니다. 지난 시리즈를 읽고 싶으시다면 아래 글의 목차를 누르시면 바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내가 집에 없으면 택배가 돌아간다. 내가 집에 있어도 택배가 돌아간다. 택배가 무거우면 안 온다. 느리다. 언제 오는지 정확하지 않다. 엉뚱한 곳으로 택배가 간다. 배송완료 상태창이 거짓말이다. 7. 배송완료 상태 창이 거짓말이다. 앞서 여섯 가지의 경우를 본인이 직접 겪게 된다면 내 집으로 나에게 직접 가져다주는 택배를 포기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하게 되죠. "아 그래, 독일 DHL 정말 짜증 나지만 어쩔 수 없지. 근처 Post Filiale에 갖다 주면 그냥 수령해오는 게 차라리 속 편하군." 그래서 집으로 오던 말던 신경 안쓰고 할 일 하면서 외출도 하.. 2020. 12. 4.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