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독일택배 고객센터1 분노의 독일 택배 2편 : 내가 집에 있어도 택배가 돌아간다. 1편에 이어서 분노의 독일택배 이야기 2편입니다. 지난 시리즈를 읽고 싶으시다면 아래 글의 목차를 누르시면 바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내가 집에 없으면 택배가 돌아간다. 내가 집에 있어도 택배가 돌아간다. 택배가 무거우면 안 온다. 느리다. 언제 오는지 정확하지 않다. 엉뚱한 곳으로 택배가 간다. 배송완료 상태창이 거짓말이다. 독일 택배가 주는 분노는 7가지 정도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두 번째 분노 "내가 집에 있어도 택배가 돌아간다" 입니다. 2. 내가 집에 있어도 택배가 돌아간다. 이전 글을 읽으셨다면 이게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인가 싶을 겁니다. 수령인이 집에 있어야만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내가 집에 없으면 택배가 돌아간다는 것은 이해할 수 있습니다. 문화와 치안의 차이 정도라고 생각할.. 2020. 11. 28.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