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북유럽유학1 독일 유학을 결심한 이유 3편. 왜 영미권이 아닌 독일인가? *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굉장히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관점에서 작성된 글임을 알립니다. 독일로 유학을 가기로 결심한 이후, 유학을 간다고 주변 사람한테 얘기했을때 가장 많이 들은 질문은 이겁니다. " 왜 미국이나 영국 안가고 독일로 가?" 사실 저도 맨 처음엔 당연히 미국이나 영국을 생각했었죠. 그게 보편적이기도 하고,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습니다. 첫째. 한국인에게 그나마 친숙한 언어가 영어입니다. 물론 주입식 교육의 폐해로 speaking이 매우 부실하다는 단점이 있지만 그래도 전혀 생뚱맞은 독일어를 익히는 것에 비하면 영어를 회화가 가능한 상태로 트레이닝 하는게 훨씬 현실성 있어보입니다. 둘째. 한국에는 영미권 유학이 알아보기도 쉽고, 준비하기도 좋다 수많은 사람들이 갔던 길입니다. 소위 엘리트들이 .. 2020. 11. 18. 이전 1 다음 반응형